이채민·추영우, 그렇게 '전설'이 되다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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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세'는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19학번이다.
배우 이채민과 추영우가 전설의 10학번 뒤를 이어 연예계를 장악하는 스타로 떠올랐다.
'전설의 한예종 10학번'은 말 그대로 전설적인 스타들을 다수 배출한 동문들을 뜻한다.
무려 이채민과 추영우가 한예종 19학번 동문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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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한예종 10학번'은 말 그대로 전설적인 스타들을 다수 배출한 동문들을 뜻한다. 이 한예종 10학번 출신들이 자라서, 대한민국 영화·드라마·공연계까지 꽉 잡고 있는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섰다. 김고은, 박소담, 김성철, 안은진, 이상이, 이유영 등이 그 주인공들로 이름 세 글자만으로도 모든 게 다 설명되는 스타성과 연기력을 자랑한다.
한예종이 배우들 사이 엘리트 코스라고 하지만, 이 10학번만큼 화려한 기수는 없었다. 그런데 이들의 뒤를 이을 정도의 '슈퍼스타'가 마침내 19학번에서 배출돼 주목을 끌고 있다. 무려 이채민과 추영우가 한예종 19학번 동문인 것. 두 배우는 데뷔 시기도 2021년으로 같다. 그해 이채민은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 추영우는 웹드라마 '유 메이크 미 댄스'(You Make Me Dance)로 연기에 입문했다.


또한 추영우는 6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표, '만능 엔터테이너' 면모를 뽐내기도. 이는 추영우가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팬들을 위해 발표한 노래로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이채민과 추영우는 이제 겨우 활동 4년 차에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훔쳤다. '전설의 한예종 19학번'으로 떠오른 이들이 앞으로 또 어떤 놀라운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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