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씬스틸러' 신예은, '볼 하트' 인사에 '웃음 활짝' [소셜픽]

정재우 앵커 2025. 9. 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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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30회를 맞았습니다.

수많은 손님이 개막식에 참석해 얼굴을 빛냈습니다.

어제(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은 그야말로 '별들의 잔치'였습니다.

개막작인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출연진부터, 밀라 요보비치, 매기 강 감독에 블랙핑크 리사까지 레드카펫은 화려했습니다.

배우 신예은과 로운, 박서함은 영화 '탁류'로 부산을 찾았는데요.

꽃을 들고 레드카펫을 누비는 신예은 배우의 활약이 이때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생중계 카메라에 잡히자 브이(V)부터 볼 하트까지, 쉴 새 없는 포즈로 웃음을 줬는데요.

곧이어 카메라에 잡힌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볼을 꼬집으며 귀여운 포즈를 이어갔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의 윙크에, 배우 심은경의 멋진 인사까지 신예은이 쏘아 올린 애교가 한층 더 개막식에 즐거움을 가져다줬습니다.

241편의 영화가 공식 상영되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처음 경쟁 부문을 도입해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26일까지 열흘간의 영화 축제가 부산을 꽉 채울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부산국제영화제·네이버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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