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손 꼭 잡은 한소희·전종서, 부산 영화제 강타한 '절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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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프로젝트 Y'를 들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프로젝트 Y'는 밑바닥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 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프로젝트 Y'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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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프로젝트 Y’를 들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프로젝트 Y’는 밑바닥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 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부산의 밤 연예계 ‘절친’답게 손을 꼭 잡고 서로를 의지하며 레드카펫을 밟은 한소희와 전종서는 깊은 우정과 특별한 케미를 과시했다. 긴장감 넘치는 첫 공개 무대에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따뜻함을 더했다.
미모 또한 눈부셨다. 긴 웨이브 헤어를 길게 늘어뜨린 한소희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실크 드레스를 입어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반면 전종서는 깔끔하게 머리를 묶고 과감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 모두 뛰어난 미모와 우아한 스타일로 레드카펫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프로젝트 Y’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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