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손 꼭 잡은 한소희·전종서, 부산 영화제 강타한 '절친' 케미

권현진 기자 2025. 9. 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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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프로젝트 Y'를 들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프로젝트 Y'는 밑바닥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 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프로젝트 Y'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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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초청
연예계 절친인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부산영화제를 찾았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손을 꼭 잡고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소희(왼쪽부터)와 전종서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프로젝트 Y’를 들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프로젝트 Y’는 밑바닥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 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부산의 밤 연예계 ‘절친’답게 손을 꼭 잡고 서로를 의지하며 레드카펫을 밟은 한소희와 전종서는 깊은 우정과 특별한 케미를 과시했다. 긴장감 넘치는 첫 공개 무대에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따뜻함을 더했다.

미모 또한 눈부셨다. 긴 웨이브 헤어를 길게 늘어뜨린 한소희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실크 드레스를 입어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반면 전종서는 깔끔하게 머리를 묶고 과감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 모두 뛰어난 미모와 우아한 스타일로 레드카펫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프로젝트 Y’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전종서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환호하는 팬들에게 볼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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