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해외여행 안 늦었다…부산 출발 사이판 어때

장주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emiangel@mk.co.kr) 2025. 9. 1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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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최장 연휴가 이어지는 추석에 아직 해외여행 계획을 못 잡았다면 사이판 여행은 어떨까.

마리아나관광청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부산 출발 사이판 전세기를 띄운다.

부산 출발편은 10월 2일, 5일, 8일 총 세 차례 김해공항에서 뜨고, 사이판발 귀국편은 10월 6일, 9일, 12일에 각각 현지에서 출발한다.

한국에서 사이판까지는 약 4시간 30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추석 당일 이후에도 남은 연휴를 활용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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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이판 제주항공 전세기 취항
10월 2, 5, 8일 총 3차례 운항 예정
하나투어, 올인원 패키지 단독 판매

역대급 최장 연휴가 이어지는 추석에 아직 해외여행 계획을 못 잡았다면 사이판 여행은 어떨까.

사진 = 마리아나관광청
마리아나관광청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부산 출발 사이판 전세기를 띄운다. 이번 전세기는 제주항공으로 진행한다. 부산 출발편은 10월 2일, 5일, 8일 총 세 차례 김해공항에서 뜨고, 사이판발 귀국편은 10월 6일, 9일, 12일에 각각 현지에서 출발한다.
사진 = 마리아나관광청
부산발 전세기 상품은 하나투어에서 단독 판매에 나선다. 항공편과 호텔 숙박, 관광 프로그램 등을 모두 포함한 올인원 패키지로 구성했다. 한국에서 사이판까지는 약 4시간 30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추석 당일 이후에도 남은 연휴를 활용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다. 사이판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액티비티, 고급 리조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은 물론 커플과 친구들에게도 최적의 여행지로 제격이다.
사진 = 마리아나관광청
한편, 마리아나관광청은 최근 새롭게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사이판, 티니안, 로타의 주요 관광지와 숨은 명소는 물론, 해양 스포츠, 액티비티, 미식 체험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정보를 수록했다. 여행객들이 취향에 따라 일정을 계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제작해 여행 중에도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새로운 가이드북은 온라인으로도 제공하며, 마리아나관광청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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