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日 팬심 사로잡은 단독쇼..하츠네 미쿠와 협업 신곡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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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단독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예나는 지난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최예나는 "그동안 많이 보고 싶었다. 항상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오늘도 와줘서 고맙다"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최예나의 일본 신곡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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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는 지난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는 지난 2월 일본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이후 약 7개월 만의 현지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최예나의 일본 신곡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글로벌 버추얼 아티스트 하츠네 미쿠(Hatsune Miku)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 팬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 기념한 최예나는 엔딩 무대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항상 제 이름을 사랑으로 불러주고 기억해 주는 우리 지구미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지구미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잊지 않고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국내 활동을 펼쳤고,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고, 중국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열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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