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 극장골’ 리버풀, AT마드리드에 3-2 신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이 반 다이크의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전반 추가시간 마르코스 요렌테가 박스 안에서 넘어지면서도 찬 땅볼 슈팅에 만회골을 실점했고, 후반 36분 요렌테의 하프발리가 절묘하게 골망을 가르면서 동점이 됐다.
동점으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기회에서 버질 반 다이크의 강력한 헤더가 골망을 가르면서 리버푸르이 승리로 끝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반 다이크의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전반 4분 리버풀의 선제골이 터졌다. 프리킥 기회에서 모하메드 살라의 슈팅이 앤디 로버트슨을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들어갔다.
이어 2분 만에 리버풀이 점수 차를 벌렸다. 살라가 수비수 사이를 파고드는 침투로 라이언 흐라벤베르흐와 원투 패스를 주고 받았고 수비수와의 경합에도 밸런스를 유지해 슈팅까지 가져갔다.
리버풀은 전반 추가시간 마르코스 요렌테가 박스 안에서 넘어지면서도 찬 땅볼 슈팅에 만회골을 실점했고, 후반 36분 요렌테의 하프발리가 절묘하게 골망을 가르면서 동점이 됐다.
동점으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기회에서 버질 반 다이크의 강력한 헤더가 골망을 가르면서 리버푸르이 승리로 끝났다.(사진=버질 반 다이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떠난 토트넘, UCL 복귀전서 비야레알에 1-0 신승
- 손흥민 “전 여기까지” GD “그냥 천재할게요” 강호동 만났다(하나TV)
- ‘관중 1만 8천→5만명’ 손흥민 특수에 美MLS ‘입이 쩍’
- 최정원, 뮤지컬계 손흥민 맞네 “36년째 공연장 가장 먼저 도착” (12시엔)
- 손흥민 ‘입장골’에 부앙가 해트트릭, LAFC 완승
- “월드클래스 손흥민 시대” 손흥민 MLS LAFC 전 경기 한국어 생중계
- ‘대표팀 임무 완수’ 손흥민 이강인 카스트로프 주말 일정은?
- ‘A매치 136경기’ 손흥민, 차범근 홍명보와 나란히
- ‘손흥민 동점골+오현규 역전골’ 한국, 멕시코에 극장골 2-2 無
- 손흥민 동점골 폭발, 강력한 하프 발리 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