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프리뷰] 코스피, 12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3410선으로 후퇴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모닝벨 '마켓 프리뷰' - 이지환 아이에셋 대표
Q. 먼저 어제(17일) 코스피가 상승세를 멈췄습니다. FOMC 경계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는데, 어제 장 흐름 어떻게 보셨나요?
- 코스피, 차익실현·FOMC 앞두고 3410선 숨고르기
- 코스피, 전장 대비 1.05% 하락…3413.40 마감
- 개인 2500억원 순매수…외국인·기관 매도로 하락 견인
- 국내 증시 상승 주도한 외국인, 7거래일 만에 순매도
- 급등장 속 연일 팔던 개인 투자자, 하락하자 매수 나서
- 5거래일간 최고치 연일 경신한 코스피…상단 부담감 확대
- 하반기 증시 향방 결정할 이벤트 'FOMC 결과' 주시
- 이벤트 앞두고 리스크 회피 심리 증가…차익실현 압박도
- 반도체 투톱 '급브레이크'…SK하이닉스 4.17% 급락
- 두산에너빌·삼성바이오로직스·한화에어로 등 대형주 부진
-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자회사 편입 앞두고 5거래일째 上
- 코스닥, 전장 대비 0.74% 하락…845.53 마감
- 코스닥 시총 상위 대부분 하락…유가 급등에 석유 테마↑
- 달러·원 환율, 외인 순매도로 소폭 상승…1380.1원
Q. 연준 금리인하 결정은 오늘 우리 증시에 어떻게 반영될까요?
- 금리인하에도 뉴욕증시 혼조…파월 '신중 발언'에 주춤
- 연준, 9개월만에 기준금리 연 4.0~4.25%로 인하
- 트럼프 2기 첫 금리인하…연말 중간값 3.6% 예상
- 월가 "본격적 피벗과는 거리" 평가…국내증시 영향은?
- 연내 2차례 추가 인하 전망에도…위원 간 견해차 뚜렷
- 성명문 "경제 활동 성장 완화"…"고용 증가세 둔화"
- "인플레이션 다소 높은 수준 유지"…물가·고용 충돌
- "경제 전망 불확실성 여전히 크다…고용 하방 위험↑"
- 9월 통화정책 결정, 대부분 찬성…마이런 이사 반대
- 점도표상 연말 금리 3.6%…연내 추가 2회 인하 시사
-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1.4%→1.6%로 상향 조정
- 실업률 4.5%, 인플레이션 전망 3.0% 변화 없어
- 11거래일간의 질주 멈춘 코스피, 오늘 장도 쉬어갈까?
- 외국인, 9월 랠리 주도…이달 6조 이상 폭풍 매수
- "반도체 업황 개선에 외국인 밀물, 추가 여력 여전"
- "외국인 지분율 이제 5년 평균에 도달…추매 가능"
- 증시 과열 우려 점증 불구 "과열 신호 강하지 않다"
- 9월 FOMC 이후 변동성, 분할 매수 기회 접근 유효
Q. 종목별로 보면, 어제 반도체주가 쉬어가는 사이 시진핑 주석의 방한 기대감에 중국 소비주가 급등했습니다. 이 흐름도 짚어주시고, 오늘 전략은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 시진핑 방한 기대감에 中 소비주 급등…관련주 전략은?
- 한중 관계 개선 기대…여행·카지노·엔터주 일제히 상승
- 조현 외교장관, 어제 중국 출국…한중 첫 외교장관 회담
- 조현 외교장관 "시진핑, APEC 계기 방한할 것"
- 한중 외교장관 회담서 북핵·경제·서해 등 현안 협의
- 왕이 외교부장 방한 논의·시진핑 내달 경주 방문 기대
- 29일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바지 입국 한시 허용
- 방한 확정·후속 협력 의제 가시화 여부 등 분기점 예상
- 중국 내 한류 콘텐츠 관심 고조…쇼핑 트렌드에도 영향
-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등 온라인 쇼핑 플랫폼 이용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용산 토허제 1년3개월 연장…성동은 빠졌다
- 中, 엔비디아 '금지령'…젠슨 황 "실망"
- 美 기준금리 0.25%p 인하…연내 추가 인하 시사
- 내리긴 했는데…파월 "금리 인하는 위험 관리 차원" [글로벌 뉴스픽]
- 트럼프 관세 위협에…"제약사들 3천500억 달러 투자 약속"
- 예상된 베이비스텝…美 증시 혼조 마감
- 파월 연준의장 "관세의 인플레 영향, 올해와 내년 누적될것"
- '찬바람 분다' LG전자, 50세 이상 희망퇴직
- 경찰, 'KT 부정결제' 용의자 체포…중국 국적 40대 2명
- [단독] 이찬진 야심작 '소비자보호 TF' 무기한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