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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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부산을 수놓았다.
특히 '황금 골반'이라는 수식어를 지닌 전종서는 이날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드레스로 어김없이 환상적인 골반 라인을 드러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했다.
반면, 전종서에 비해 다소 편안한 드레스를 착용한 한소희는 전종서와 손을 꼭 맞잡고 레드카펫을 걸으며 우정을 드러냈다.
'깜짝 손님'으로 레드카펫에 오른 리사는 스킨톤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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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유용주 기자]
올해도 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부산을 수놓았다. '깜짝 손님'까지 등장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9월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의 주인공 이병헌이 단독 사회를 맡아 포문을 열었다.
이날 본격적인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단연 화제를 모았던 것은 '절친' 한소희와 전종서의 치명적인 만남이었다. 이들은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의 주연 자격으로 영화제에 참석, 레드카펫에 올라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히 '황금 골반'이라는 수식어를 지닌 전종서는 이날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드레스로 어김없이 환상적인 골반 라인을 드러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했다.
반면, 전종서에 비해 다소 편안한 드레스를 착용한 한소희는 전종서와 손을 꼭 맞잡고 레드카펫을 걸으며 우정을 드러냈다.
여기에 모두를 놀라게 한 게스트가 있었으니, 블랙핑크 리사가 그 주인공이다. '깜짝 손님'으로 레드카펫에 오른 리사는 스킨톤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를 드러냈다.
앞서 리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 HBO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로 출연진 자격으로 참여했다.
그가 속한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가운데, 에미상 시상식에 올라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리사.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곧바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눈도장을 찍으며 글로벌 행보를 펼쳤다.
이밖에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내는 짙은 컬러의 드레스를 골라 아름다운 라인을 자랑한 정수정,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한 금새록이 개막식에 참석한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 개막해 오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는 64개국 328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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