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2m 장신 김요한에 플러팅 “안아봐도 돼요?” 품에 쏙(과몰입클럽)[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9. 18.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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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전 배구 선수 김요한에게 포옹 플러팅을 했다.

이에 김요한과 나란히 선 채정안은 돌연 "안아봐도 돼요?"라고 물어 김요한을 심쿵시켰다.

채정안은 "외국식 인사로"라고 빠르게 덧붙이더니 김요한의 품에 쏙 빠져 눈길을 끌었다.

김요한과 손을 마주댄 채정안은 "남자 손 오랜만이다. 계속 대고 있어도 되냐"고 주변에 허락을 구했고 탁재훈은 "뭐냐, 붙은 거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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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채정안이 전 배구 선수 김요한에게 포옹 플러팅을 했다.

9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3회에서는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새 크루로 합류했다.

이날 채정안은 게스트 소개에 앞서 "최근 이슈가 됐더라. 김완선 선배님의 외국인 남자친구로 기사가 났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모두가 외국인의 등장을 기대했는데 등장한 인물은 김요한이었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 2m를 자랑하는 김요한은 천장을 뚫을 듯한 비현실적인 기럭지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특은 "두 분 서계셔 보시라. 이 키가 어울린다"며 김요한, 채정한이 설레는 키 차이인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김요한과 나란히 선 채정안은 돌연 "안아봐도 돼요?"라고 물어 김요한을 심쿵시켰다. 채정안은 "외국식 인사로"라고 빠르게 덧붙이더니 김요한의 품에 쏙 빠져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저 이렇게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손 크기도 설레는 차이를 자랑했다. 김요한과 손을 마주댄 채정안은 "남자 손 오랜만이다. 계속 대고 있어도 되냐"고 주변에 허락을 구했고 탁재훈은 "뭐냐, 붙은 거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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