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사생 택시 30대 따라다녀 데이트 못 해봐, 유노윤호 다치기도”(과몰입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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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이 과거 심했던 사생 문화를 언급했다.
이날 홍경민과 성수로 나선 이특은 성수동 나들이를 했다.
이특은 "못 해봤다. 사생 택시들이 많았을 때라서 택시 20, 30대가 따라와서 경찰에 신고를 했다. (따라오는 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그냥 보인다. 윤호 씨도 그래서 많이 다쳤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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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과거 심했던 사생 문화를 언급했다.
9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3회에서는 집돌이 이특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경민과 성수로 나선 이특은 성수동 나들이를 했다. 이특은 "(성수 나들이는) 연습생 때 이후로 처음"이라며 "이 기회에 혼자 다니기엔 부끄럽고 창피할 수 있잖나. 누군가와 함께 갈 때 거리 좀 걸어보고 이 참에 성수동을 맘껏 누려보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붕어빵 가게를 찾은 이특은 "저 이렇게 기다려서 뭐 사 먹고 이런 거 거의 처음"이라며 신기해했다. 탁재훈이 "어디 감방 갔었냐? 다 처음이래"라며 황당해하는 가운데 채정안은 거리 데이트도 못해봤겠다며 "여자친구와 손 잡고 걷는 로망이 있냐"고 물었다.
이특은 "못 해봤다. 사생 택시들이 많았을 때라서 택시 20, 30대가 따라와서 경찰에 신고를 했다. (따라오는 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그냥 보인다. 윤호 씨도 그래서 많이 다쳤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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