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28기 정숙, 회계사였다…"이상형=기안84"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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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정숙이 반전 직업으로 놀라움을 줬다.
정숙이 나섰다.
정숙이 이혼에 관해 입을 열었다.
정숙이 "세 번째는 착한 심성이 필요하다. 서로를 믿고 절대 놓지 않고 동반자로서 책임감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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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8기 정숙이 반전 직업으로 놀라움을 줬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28기 여자 출연진이 자기소개를 통해 매력을 보여줬다.
정숙이 나섰다. 그가 "나이는 88년생이다. 그리고 직업은 회계사"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연진이 "와~ 멋있다"라면서 예상치 못한 직업에 놀란 반응을 감추지 못했다.
정숙이 이혼에 관해 입을 열었다. "2022년 결혼했고, 2023년에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혼인신고를 안 했다. 자녀도 없다"라고 털어놨다.

그가 이상형으로 기안84를 꼽았다. 먼저 "제가 찾는 이상형은 첫 번째 경제력이다. 저보다는 10원이라도 잘 벌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두 번째는 이상형이라고 주로 말하는 사람이 기안84다. 제가 기안84처럼 산다. 편하고 소탈하게 사는 걸 좋아한다. 상대방도 저랑 잘 맞았으면 한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정숙이 "세 번째는 착한 심성이 필요하다. 서로를 믿고 절대 놓지 않고 동반자로서 책임감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사는 곳은 서울 구로구"라면서 "제가 밖에 많이 싸돌아다니고 노는 줄 아는데,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술자리는 월 1~2회 정도인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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