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48kg' 나나의 올 블랙 생일룩…포인트는 가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겸 가수 나나(34)가 서른 네 번째 생일을 즐겼다.
나나는 지난 16일 "모두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 NANA 9.14"라는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과 영상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나나가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는 나나가 지인들의 생일 축하 노래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는 모습이 보인다.


나나의 블랙 드레스는 가슴 부분을 강조하는 디자인과 허리 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독특한 지퍼 장식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171cm, 48kg의 마른 나나의 몸에 밀착되는 상체와 달리 하단은 풍성하게 퍼지는 머메이드 라인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여기에 깜빡 조명 왕관과 방울 귀걸이가 달린 노란 선글라스 액서서리는 생일 파티임을 실감케했다.
나나는 또 외국의 거리에서의 모습과 브랜드 행사장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보를 촬영하고 뒷풀이를 즐기는 모습도 영상에 담았다.


나나의 생일 파티를 본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합니다.", "당신의 하루하루가 웃음과 사랑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나의 여왕", "지나,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에 감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뷔 16년 만에 솔로 가수로 나선 나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생일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타이틀 곡 ‘GOD’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나나의 생일과 데뷔 16주년에 맞춰 발매돼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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