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정희 "딸이 0순위…나는 출산 못 한다"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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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돌싱녀들이 과거 이혼 사연을 공개하며 자기소개를 마쳤다.
17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19회에서는 28기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현숙은 "결혼은 3개월 연애해서 27살에 결혼했다. 2년 전에 이혼했다. 아이는 10살 아들, 7살 딸, 5살 아들을 양육 중"이라고 전했다.
또 정희는 "딸이 0순위다. 아이가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 나는 출산을 못 한다. 아이가 원하시는 분은 힘들 것 같다"고 선전포고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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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돌싱녀들이 과거 이혼 사연을 공개하며 자기소개를 마쳤다.
17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19회에서는 28기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28기 영숙은 86년생 40살로 현재 부산에 살고 있다. 자녀는 9살 딸, 7살 아들을 양육하며 직업은 간호사로 나이트 근무 중이다.
영숙은 "장거리 연애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아이들과 같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조금 의논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정숙은 88년생 37살로 회계사로 서울 구로구에 거주 중이다. 2022년도에 결혼해 1년 후 이혼했다.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고 자녀는 없다.
정숙은 "집순이다. 술자리는 월 1~2회 정도 한다. 경제력이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다. 나보다 10원이라도 더 벌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순자는 87년생 38살로 서울에서 살고 있다. 직업은 수학학원 강사다.
순자는 "짧은 연애를 하다가 급하게 결혼했다. 1년 같이 살다가 재판상 이혼을 했다. 6세 아들 한 명 양육 중"이라고 밝혔다.

영자는 83년생 42살로 경기도 화성에서 거주 중이다. 학사, 석사 모두 피아노를 전공했고 현재 23년 째 피아노 레슨을 하고 있다.
영자는 "부업으로 대학원생 때 온라인 쇼핑몰을 해봤다. 베이킹을 활용해 디저트가게도 운영했었다"며 손재주를 자랑했다.
또 결혼 생활에 대해서 영자는 "만난지 5개월 만에 상대 집도 안 가보고 결혼했다. 아이가 바로 생겼다. 14살 아들을 양육 중이다. 혼인 신고 없이 사실혼 관계로 끝났다"고 말했다.

옥순은 91년생 34살로 경기도 파주에 거주하고 김포에서 수학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다. 7살 딸을 양육 중이다.
옥순은 "1년 반 연애하고 4년 정도 결혼 생활했다. 소송 이혼으로 지난해 이혼이 정리됐다"며 "가정을 지키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아이 생각하면 안타깝고 안쓰럽다. 그래도 후회가 없다"고 전했다.

현숙은 88년생 37살로 경기도 인천에서 사는 플로리스트다. 15살부터 꽃을 배워 26세에 꽃집을 창업해 지난해까지 운영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현숙은 "결혼은 3개월 연애해서 27살에 결혼했다. 2년 전에 이혼했다. 아이는 10살 아들, 7살 딸, 5살 아들을 양육 중"이라고 전했다.

정희는 85년생 40세로 서울에서 사는 치과의사다. 8살 딸을 양육하고 있다.
정희는 "2015년에 결혼해서 5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이후 조정 기간 2년 끝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또 정희는 "딸이 0순위다. 아이가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 나는 출산을 못 한다. 아이가 원하시는 분은 힘들 것 같다"고 선전포고를 하기도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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