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집' 주역들의 BIFF 나들이
2025. 9. 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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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정용기 감독(왼쪽부터)와 배우 배종옥, 장규리, 김민철, 프로듀서 송대찬이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9.17/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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