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야노 고 '남다른 분위기'
이지숙 기자 2025. 9. 1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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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야노 고가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어쩔수가없다'로 선정됐다.
이미 제8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고 최근에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관객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개막작을 시작으로 이번 영화제에서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 등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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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부산, 이지숙 기자) 배우 아야노 고가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어쩔수가없다'로 선정됐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12번째 장편 영화로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등이 주연으로 나선다. 이미 제8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고 최근에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관객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개막작을 시작으로 이번 영화제에서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 등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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