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보디프로필 자기관리 감탄 “재판 이혼→6살 아들 키우는 수학강사”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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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순자가 보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자기관리 능력을 뽐냈다.
순자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살고 있는 87년생 38세로 중고등학생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 강사였다.
이어 순자는 "장난을 쳤는데 삐치거나 화내시면 저랑 결이 안 맞을 것 같다. 저의 말괄량이 모습을 받아주면 좋겠다. 워라밸을 유지하기 위해서 열심히 웨이트를 하고 있다. 보디프로필도 한번 찍어봤다"며 보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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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28기 순자가 보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자기관리 능력을 뽐냈다.
9월 1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8기 돌싱특집 여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순자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살고 있는 87년생 38세로 중고등학생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 강사였다.
순자는 “결혼을 굉장히 짧은 연애를 하고 급하게 결혼했다. 1년 정도 같이 살다가 최악의 이혼이라는 재판상 이혼을 했다. 소송기간이 그 사람을 만난 기간보다 더 길었다. 저랑 아주 똑같이 생긴 귀여운 아들을 키우고 있다. 6살이라 아직 많이 어려서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순자는 “장난을 쳤는데 삐치거나 화내시면 저랑 결이 안 맞을 것 같다. 저의 말괄량이 모습을 받아주면 좋겠다. 워라밸을 유지하기 위해서 열심히 웨이트를 하고 있다. 보디프로필도 한번 찍어봤다”며 보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 양육은 모친이 도와주신다고. 학원 강사가 직업이라 “시험 기간에는 너무 바쁘고. 아직 육아에 많이 치우쳐져 있어서 평소 강의를 많이 하지 않는다. 아이를 더 많이 본다”고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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