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홍콩 배우같은 럭셔리 드레스에 고혹적 미모 '눈길'

정에스더 기자 2025. 9. 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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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고혹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6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귀여운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실크 스카프를 두른 듯한 튜브탑 드레스로 고급진 무드를 연출했다.

카메라 플래쉬에 빛나는 실크 드레스가 윈터의 고급진 무드를 한층 끌어올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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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한 베르사체풍의 튜브탑 드레스 착장

(MHN 정에스더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고혹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6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귀여운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실크 스카프를 두른 듯한 튜브탑 드레스로 고급진 무드를 연출했다.

카메라 플래쉬에 빛나는 실크 드레스가 윈터의 고급진 무드를 한층 끌어올려 준다.

베트남 전통 모자인 '논라'를 쓴 모습으로, 블랙 드레스와 어우러지며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누드톤의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 착장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이에 "귀엽다" "아름다워"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는 자신이 속한 에스파 활동을 이어가며 지난 5일 미니 6집 앨범 '리치맨(Rich Man)'을 발매했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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