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숙 “자녀 둘 키우는 간호사, 이혼 과정 힘들었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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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이 간호사 직업을 공개하자 송해나가 의외라고 말했다.
영숙의 직업에 송해나가 "의외"라고 반응했고 이이경이 "그래서 챙겨주는 게 다른가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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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숙이 간호사 직업을 공개하자 송해나가 의외라고 말했다.
9월 1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8기 돌싱특집 여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28기 영숙은 부산에 거주하는 86년생 39세로 “자녀는 둘이 있다. 딸이 9살이고 초등학교 2학년, 둘째는 7살 아들이다. 하는 일은 간호사”라고 밝혔다. 영숙의 직업에 송해나가 “의외”라고 반응했고 이이경이 “그래서 챙겨주는 게 다른가보다”고 말했다.
영숙은 “아이들 케어 하려고 밤에 일하고 있다. 이혼 과정이 힘들고 어려웠는데 이혼하고 저를 다시 찾게 된 것 같다. 아이들하고 지금 사실 너무 행복한데 이 상태 그대로 정말 좋은 사람과 다시 가정을 이루면 좋겠다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고, 데프콘이 “아이들도 원할 거”라고 응원했다.
영숙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보기와 다르게 하고자하면 밀고나가는 스타일이다. 제 생각이나 하고 싶은 것 대화를 많이 하고 결정을 잘해줄 수 있는 현명한 분을 만나고 싶다. 손재주가 좋은 편이라 만들기를 잘하는 편이다. 셀프 인테리어에 소질이 있더라. 딸아이랑 같이 그림을 그리러 다니고 그런다. 요리는 레시피 보고 따라하는 건 잘한다. 맛있다고들 하더라”고 자신을 어필했다.
하지만 아이들과 뭔가 같이 하고 싶기 때문에 장거리 연애는 어렵다고. 남자 출연자들이 “여기 다 롱디”라며 의아해하자 영숙은 “아까 영수님은 찾아갈 수 있다고 해서 좋았다. 자주 만나고 많이 만나는 게 좋다. 부산에 놀 데 많다”며 찾아온다면 좋다고 했다.
영숙은 아이유의 ‘드라마’ 노래를 부르며 장기자랑도 선보였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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