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코러스 출신 6세 연상 아내 공개 “처음엔 일방적인 사랑, 애처럼 봐”(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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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이 6세 연상 아내와 금슬을 자랑했다.
9월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천명훈이 노유민 부부와 함께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
천명훈은 소월과 함께 노유민의 카페를 방문해 서로를 소개했다.
노유민은 소월에게 천명훈의 장점을 칭찬하며 지원사격했지만, 소월은 "나한테는 평범한 오빠다. 친한 오빠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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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노유민이 6세 연상 아내와 금슬을 자랑했다.
9월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천명훈이 노유민 부부와 함께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
천명훈은 소월과 함께 노유민의 카페를 방문해 서로를 소개했다. 노유민은 소월에게 천명훈의 장점을 칭찬하며 지원사격했지만, 소월은 “나한테는 평범한 오빠다. 친한 오빠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노유민은 “나도 아내와 그랬다. 원래 나 혼자 일방적인 사랑이었다. 아내가 봤을 때는 제가 너무 어렸으니까. 동생 같고, 애처럼 봤다”라고 말했다.
노유민의 아내가 6세 여상이라는 말에 소월은 “저도 저보다 6살 어린 남자 있으면”이라고 반응했다. 천명훈은 “내가 정신 연령이 낮잖아”라고 버럭했다.
대화 중 카페에는 노유민 아내 이명천이 등장했다. 이명천은 “소월 씨 너무 보고 싶었다. 너무 예쁘시다”라고 칭찬했다. 천명훈은 “제수씨가 진짜 소월이를 궁금해 했다. 저도 제수씨와 같이 만나보고 싶었다. 너무 반가웠다”라고 말했다.
천명훈은 “오늘 너무 소개시켜 드리고 싶었다. 이 부부가 워낙 제 롤모델이다. 제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었다. 이렇게 평안하게 아내의 말을 잘 들어가면서 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명천은 “이렇게 생각이 바뀌었다는 게 저는 너무 반갑다. 처음 들어와서 보는데 사람이 사랑스러워졌다”라고 천명훈의 변화에 놀랐다. 이에 천명훈은 “그게 참 러브의 힘인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명천은 “(천명훈이) 항상 혼자 있어서 ‘누구 없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 그랬는데 진심으로 너무 좋다. 우리 남편이 항상 명훈이 형 진짜 좋은 여자 만나서 더블 데이트도 하는 게 소원이었다”라고 이날 더블 데이트를 기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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