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연준 금리 인하 앞두고 신중

이창규 기자 2025. 9. 1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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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17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20.5포인트(0.04%) 오른 4만5778.4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9포인트(0.03%) 하락한 6604.8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9포인트 하락한 2만2333.016을 기록했다.

통신은 연준의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이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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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7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20.5포인트(0.04%) 오른 4만5778.4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9포인트(0.03%) 하락한 6604.8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9포인트 하락한 2만2333.016을 기록했다.

통신은 연준의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이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중국 인터넷 규제 당국이 자국 기술 기업에 엔비디아 칩 구매를 중단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하락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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