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월, 말레이시아에 피부과 개원” 천명훈, 기러기 남편 김칫국(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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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이 기러기 남편이 된 미래를 상상했다.
천명훈은 미리 알리지 않고 소월과 노유민의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최근 말레이시아 출장을 다녀온 소월은 현지에서 사온 선물을 천명훈에게 건넸다.
말레이시아 과자를 건넨 소월은 "이거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좋아할 거다. 가져다가 어머니 드려라"고 말해 천명훈을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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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천명훈이 기러기 남편이 된 미래를 상상했다.
9월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천명훈은 노유민의 카페를 방문했다.
천명훈은 미리 알리지 않고 소월과 노유민의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최근 말레이시아 출장을 다녀온 소월은 현지에서 사온 선물을 천명훈에게 건넸다.
천명훈은 “말레이시아에 피부과를 개원했다. 거기 가서 마무리 하고 온 건데, 오면서 선물까지 사 왔다”라고 전했다.
이승철은 “혹시 결혼했을 때 기러기 남편 되는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천명훈은 “김칫국이지 그건”이라면서도 “기러기 됐으면 좋겠다. 갈매기도 괜찮다”라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심진화도 “선물 사왔다는 건 명훈 학생 생각했다는 것 아닌가”라고 거들자, 이승철은 “생각 많이 한다니까. 나도 얘가 생각나더라”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과자를 건넨 소월은 “이거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좋아할 거다. 가져다가 어머니 드려라”고 말해 천명훈을 감동케 했다. 또 말레이시아 전통 옷이 등장하자 소월은 “보니까 너무 오빠 스타일이다. 그래서 사왔다”라고 설명했다. 천명훈은 스튜디오에서 소월이 선물한 옷을 입고 녹화를 진행하며 자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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