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 드래프트] NC 아기공룡 13명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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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신재인(유신고 내야수)을 가장 먼저 지명했다.
NC는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투수 6명, 내야수 4명, 외야수 2명, 포수 1명 등 총 13명을 지명했다.
1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에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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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신재인(유신고 내야수)을 가장 먼저 지명했다.
NC는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투수 6명, 내야수 4명, 외야수 2명, 포수 1명 등 총 13명을 지명했다.

1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에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지원(부산고), 고준희(전주고), 정튼튼(고려대), 김 건(경기항공고), 임선남 단장, 이희성(원주고), 김요엘(휘문고), 신재인(유신고), 최요한(용인시야구단), 허윤(충암고)./NC 다이노스/
NC는 가장 먼저 1라운드 2순위에서 신재인을 호명했다. 신재인은 올해 고교야구 26경기에서 타율 0.337, 4홈런, 13도루를 올렸다. 공격, 수비, 주루 능력을 모두 갖춘 내야수로 평가받는다.
NC는 이어 2라운드에서 포수 이희성(원주고), 3라운드에서 22순위로 투수 김요엘(휘문고), 23순위로 투수 최요한(용인시야구단), 4라운드에서 32순위로 외야수 고준휘(전주고), 35순위로 내야수 김건(경기항공고), 5라운드에서 투수 정튼튼(고려대)을 선택했다.
이어진 6라운드에서 외야수 안지원(부산고), 7라운드에서 내야수 허윤(충암고), 8라운드 투수 윤성환(연세대), 9라운드 내야수 김명규(장충고), 10라운드에서 투수 윤서현(서울동산고), 11라운드에서 투수 손민서(장충고)를 각각 선택했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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