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완 의원, 영산강 하굿둑 해수유통 재개 촉구
문연철 2025. 9. 17. 21:06
목포시의회 이형완 의원이 제40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영산강 하굿둑 해수유통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1981년 건설된 하굿둑이
40여 년이 지난 지금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어민 생계 위협 등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있디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기수역 생태계 붕괴를 비롯해 여름철 반복되는
녹조와 악취가 시민 건강까지 위협한다며
낙동강과 금강 사례처럼 단계적·시범적
해수유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목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