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모태미녀 맞네..38세 안 믿기는 동안+우아美 폭발

박하영 2025. 9. 17. 2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채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문채원은 자신의 계정에 "9/17 넥타이 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채원은 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자켓을 입고 단정한 복장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문채원은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높은 콧대와 함께 완벽한 옆태까지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문채원은 자신의 계정에 “9/17 넥타이 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채원은 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자켓을 입고 단정한 복장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낸 그는 30대 후반의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을 과시했다.

특히 문채원은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높은 콧대와 함께 완벽한 옆태까지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채원은 오늘(17일) 개봉한 영화 ‘귀시’에 출연한다. ‘귀시’는 귀신을 사고파는 시장을 일컫는 말로, 이곳을 통해 돈, 외모, 성적, 스펙, 인기 등을 탐하는 사람들의 섬뜩한 거래를 담는다. 문채원은 작품에서 외모에 집착하는 채원 역을 맡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문채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