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딸 김사윤 “처음 그대로” 이성준에 고백하자 “안선준 포기” (내 새끼의 연애)

유경상 2025. 9. 1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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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윤이 이성준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9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김대희가 딸 김사윤의 고백에 포기를 선언했다.

안유성 아들 안선준은 김대희 딸 김사윤에게 직진하면서 계속 선택받지 못하자 김사윤에게 부담을 주는 걸까봐 걱정하면서 포기를 고민했다.

안선준 바라기 김대희가 "포기하겠다. 나도 모르겠다"며 딸 김사윤의 고백에 포기를 선언했고, 츄는 "이거 고백 아니냐. 사윤이 멋지다"고 김사윤의 솔직한 고백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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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사윤이 이성준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9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김대희가 딸 김사윤의 고백에 포기를 선언했다.

안유성 아들 안선준은 김대희 딸 김사윤에게 직진하면서 계속 선택받지 못하자 김사윤에게 부담을 주는 걸까봐 걱정하면서 포기를 고민했다. 김대희가 그런 안선준을 보며 “안서방”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다음날 아침 김사윤은 안선준이 포장해온 치즈케이크가 “진짜 맛있었다”며 편하게 말을 걸었지만 안선준은 대화를 이어가지 않고 방으로 가버렸다.

그 사이 이종원 아들 이성준이 오자 김사윤은 “이성준과 대화해보고 싶어서 거실에 앉아서 둘이 남길 기다렸다”고 말했다. 전날 김사윤은 이성준의 마음을 오해하고 박호산 아들 박준호를 선택하며 어긋났던 상황.

김사윤이 “다른 사람을 더 알아보고 싶은 줄 알았다”고 말하자 이성준은 “선착순 데이트를 신청하려고 했다. 안선준이 ‘똑똑똑 사윤님’ 이걸 듣고 문 닫고 나갔다”고 털어놨다.

김사윤은 “당연히 나한테 안 보낼 줄 알았다. 어제 테이프 듣고 와서 생각이 복잡했다. 고민 많이 하면 안 된다. 뒤틀리는 것 같다. 시험문제 마지막까지 고치듯이 고민했다. 시험문제도 마지막에 고치면 틀린다. 그래서 나는 처음 그대로 그렇게 하려고”라며 이성준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안선준 바라기 김대희가 “포기하겠다. 나도 모르겠다”며 딸 김사윤의 고백에 포기를 선언했고, 츄는 “이거 고백 아니냐. 사윤이 멋지다”고 김사윤의 솔직한 고백에 감탄했다.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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