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만 쏙 빠진 '응팔' 멤버들, MT 간다… 10주년 기념 강원도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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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출연진이 방송 10주년을 기념해 MT를 떠난다.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출연진 10명 이상이 오는 10월 12일과 13일, 1박 2일간 강원도 모처로 MT를 떠난다고 지난 16일 마이데일리는 보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이 "'응답하라' 시리즈가 확실하다"라고 예측한 가운데 새로 공개될 예능이 이번 '응팔' 10주년 MT와 연관이 있을지 관심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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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응답하라 1988' 출연진이 방송 10주년을 기념해 MT를 떠난다.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출연진 10명 이상이 오는 10월 12일과 13일, 1박 2일간 강원도 모처로 MT를 떠난다고 지난 16일 마이데일리는 보도했다.
다만 아쉽게도 극 중 정환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류준열은 촬영 스케줄 상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MT는 '응팔' 방송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에그 이즈 커밍 나영석 PD가 동행할 예정이다. 해당 MT는 예능 프로그램 형식으로 제작돼 공개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나영석 PD가 이끄는 '채널십오야' 제작진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휴식기를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휴식기를 선언하기가 무섭게 15일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커밍 순. 뉴 프로젝트. 제목 맞춰 보세요. 드라마 아님. 신규 예능. 아이돌. 데뷔는 아직. 서바이벌 아님"이라는 글과 새로운 프로젝트의 제목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업로드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이 "'응답하라' 시리즈가 확실하다"라고 예측한 가운데 새로 공개될 예능이 이번 '응팔' 10주년 MT와 연관이 있을지 관심이 모였다. 하지만 17일 해당 예능은 '응답하라 하이스쿨'이라는 이름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97'·'응답하라 1994'를 잇는 '응답하라'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시리즈의 정점에 선 '응팔'은 쌍팔년도 쌍문동의 한 골목을 배경으로, 다섯 가족의 일상과 소꿉친구들의 우정과 사랑을 담은 드라마다. 방영 당시 여자주인공 덕선(혜리)의 남편 찾기로도 큰 화제가 됐다.
첫 회 6.7%(닐슨코리아 기준)로 시작한 시청률은 마지막 회 18.8%를 기록하며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다. 드라마에 출연한 혜리·박보검·고경표·류준열·이동휘·류혜영·안재홍 등의 배우들은 '응팔' 신드롬에 힘입어 10년이 지난 지금도 존재감을 공고히 한 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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