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요키치와 함께 뛰는 호위무사 고든, “요키치와 함께 뛴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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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이 요키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런 고든은 최근 '덴버 포스트'에서 요키치와 함께 뛰는 소감을 전했다.
계속해 고든은 "그는 득점에도 능한 선수다. 한 다리 페이더 어웨이 같은 이상한 슈팅을 많이 쏜다. 그러나 모두가 그것이 성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실제로 잘 들어간다. 정말로 특이하고, 대단한 선수다"라며 요키치의 득점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요키치가 건강하고, 고든을 포함한 다른 선수들이 요키치의 뒤를 받친다면 덴버 역시 강력한 우승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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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이 요키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덴버 너겟츠는 2022-2023시즌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니콜라 요키치(211cm, C)를 중심으로 NBA 파이널에 올랐다. 파이널에서도 마이애미 히트를 4승 1패로 제압했다. 요키치는 파이널 MVP에 올랐고, 덴버는 명실상부한 강팀으로 떠올랐다.
이후에도 덴버는 요키치와 함께 창단 후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록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쟁쟁한 서부에서도 상위 시드를 획득했고, 2라운드에 올랐다. 지난 시즌에도 덴버는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요키치를 향한 평가는 엄청나다. 덴버는 요키치의 팀이다. 그러나 요키치를 든든하게 지키는 선수들이 있다. 그의 호위무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선수는 단연 애런 고든(206cm, F)이다.
고든은 지난 2020~2021시즌 중 트레이드를 통해 덴버에 합류했다. 엄청난 운동 신경과 뛰어난 BQ로 요키치의 약점을 매웠다. 또, 요키치 효과를 가장 잘 누리는 선수도 고든이다. 그의 패스를 받아 화려한 앨리웁 덩크를 한다. 코너에서도 정확한 패스를 받아 3점슛을 성공한다. 지난 시즌에도 고든은 평균 14.7점 4.8리바운드 3.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궂은일과 헌신으로 눈에 보이지 않은 곳에서도 요키치를 지키는 고든이다.
이런 고든은 최근 ‘덴버 포스트’에서 요키치와 함께 뛰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요키치랑 함께 뛰는 것은 정말로 기쁜 일이다. 그가 역대 최고의 선수는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그는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특히 센터 포지션에서 그처럼 다재다능한 선수는 없었다. 이런 선수와 함께 뛴다는 것은 나에게도 특별한 경험이다”라고 말했다.
계속해 “그의 그래비티는 나에게 공간을 만들어준다. 내가 골밑으로 가면 아무도 없다. (웃음) 그래서 나는 그의 앨리웁 패스를 받으면 되는 것이다. 반대로 내가 코너로 가도 아무도 없다. 나는 요키치 말을 듣고, 그가 지시한 대로 하면 기회가 생긴다”라며 요키치의 그래비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계속해 고든은 “그는 득점에도 능한 선수다. 한 다리 페이더 어웨이 같은 이상한 슈팅을 많이 쏜다. 그러나 모두가 그것이 성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실제로 잘 들어간다. 정말로 특이하고, 대단한 선수다”라며 요키치의 득점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한편, 덴버는 이번 비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마이클 포터 주니어(206cm, F)를 내보냈지만, 카메론 존슨(201cm, F)을 영입했다. 거기에 팀 하더웨이 주니어(196cm, G), 브루스 브라운(193cm, G-F), 요나스 발렌슈나스(211cm, C)까지 합류했다. 약점이었던 벤치를 보강했다. 요키치가 건강하고, 고든을 포함한 다른 선수들이 요키치의 뒤를 받친다면 덴버 역시 강력한 우승 후보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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