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이상해, 손녀 위해 몸개그…"저런 분 아닌데"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1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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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상해가 손녀인 가수 김윤지 딸 엘라를 웃기기 위해 노력한다.

17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김윤지 시부모인 이상해·김영임이 일일 육아에 나선다.

이날 이상해는 프로펠러가 달린 모자로 엘라 시선을 빼앗는다.

그러나 엘라가 본체만체 하자 이상해는 "요즘 힙합은 어떻게 하는 거냐"며 비니를 쓰고 힙합 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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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7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가수 김윤지 시부모인 이상해·김영임이 일일 육아에 나선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이상해가 손녀인 가수 김윤지 딸 엘라를 웃기기 위해 노력한다.

17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김윤지 시부모인 이상해·김영임이 일일 육아에 나선다.

이날 이상해는 프로펠러가 달린 모자로 엘라 시선을 빼앗는다.

이어 그는 '옹헤야' 노래와 춤으로 손녀를 웃기려고 한다.

그러나 엘라가 본체만체 하자 이상해는 "요즘 힙합은 어떻게 하는 거냐"며 비니를 쓰고 힙합 춤을 선보인다.

이를 본 김윤지는 "아버님이 육아를 요즘 스타일로 바꾸셨나보다"라고 한다.

또 이상해는 엘라의 장난감 자동차에 올라탔다가 일부러 넘어지고, 유아용 장난감 계단을 오르다 굴러떨어지는 등 몸개그를 펼친다.

안영미는 "원래 저러시는 분이 아닌데"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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