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온 "술 취해 오토바이 무단 탑승..모든 혐의 인정"[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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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지온이 음주 후 길가에 있던 오토바이에 무단으로 탑승한 혐의를 인정했다.
윤지온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9월 16일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술에 취해 길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하는 잘못을 저질렀다"라고 밝혔다.
지난 9월 16일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술에 취해 길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하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이후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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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온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9월 16일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술에 취해 길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하는 잘못을 저질렀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라며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저를 응원해 주시던 많은 분께 상처와 실망하게 해서 정말 면목이 없다"고 사과했다.
또한 "향후 이뤄질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내려질 처분에 대해 달게 받겠다"라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
◆ 윤지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윤지온입니다.
먼저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합니다.
지난 9월 16일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술에 취해 길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하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이후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저를 응원해 주시던 많은 분께 상처와 실망하게 해서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평생 뉘우치며 살겠습니다.
향후 이뤄질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내려질 처분에 대해 달게 받겠습니다.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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