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에미 찍고 부산 왔다…레드카펫 깜짝 등장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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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티어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했다.
리사는 앞서 부산영화제 측이 공개한 게스트 명단에 없었던바, 리사의 예상치 못한 등장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부산영화제 측은 "올해의 레드카펫 깜짝 게스트"라고 리사를 소개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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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가수 리사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17. pak7130@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000414708qhze.jpg)
리사는 17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개막식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내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다. 그는 플라워 프린팅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와 함께 귀여우면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리사는 앞서 부산영화제 측이 공개한 게스트 명단에 없었던바, 리사의 예상치 못한 등장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부산영화제 측은 “올해의 레드카펫 깜짝 게스트”라고 리사를 소개했다.
앞서 리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린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해 드레스 자태를 뽐낸 바 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출품됐다. 공식 초청작은 지난해 대비 17편이 늘었고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은 90편이다.
특히 올해 30회를 맞이한 영화제는 처음으로 공식 경쟁 부문을 도입했다. 아시아 주요 작품 14편이 초청됐다.
해운대(부산)|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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