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LA 오늘은 부산” 블핑 리사, 부산국제영화제 깜짝 손님이었다! 파격 시스루 드레스[30회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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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부산국제영화제에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리사는 9월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깜짝 손님' 자격으로 등장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곧바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눈도장을 찍으며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 개막해 오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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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부산국제영화제에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리사는 9월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깜짝 손님' 자격으로 등장했다.
레드카펫에 오른 리사는 스킨톤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를 드러냈다.
앞서 리사는 현지 시간으로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 HBO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로 출연진 자격으로 참여했다.
그가 속한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가운데, 에미상 시상식에 올라 전 세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은 리사.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곧바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눈도장을 찍으며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 개막해 오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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