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유신 때도 없던 일” vs 추미애 “그땐 국감 없어”

2025. 9. 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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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다수 여당이 야당 간사 선임 짓밟아"
나경원 "수적 우위로 간사 짓밟는 일, 유신 정권서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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