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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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가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은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자문서비스 및 컨설팅업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안전전문법인은 그룹안전특별진단TF의 진단 결과 및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혁신·미래전략 자문위원회 자문 결과와 글로벌 안전 우수기업 벤치마킹 결과 등을 종합해 AI 기반의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설팅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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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가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은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자문서비스 및 컨설팅업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이 회사의 총 발행 주식 92만6000주 전량에 대해 포스코홀딩스가 현금 출자한다. 지분가액은 46억3000만원이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안전전문법인은 그룹안전특별진단TF의 진단 결과 및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혁신·미래전략 자문위원회 자문 결과와 글로벌 안전 우수기업 벤치마킹 결과 등을 종합해 AI 기반의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설팅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포스코그룹은 대기업 최초로 안전전문 자회사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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