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음주운전… '멜로가 체질' 윤지온, 작품 하차→SNS 삭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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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엄마친구아들', '멜로가 체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윤지온이 음주 운전으로 촬영 중이던 작품에서 하차했다.
뉴스 1은 17일 윤지온이 최근 음주 운전으로 적발돼 오는 2026년 방영 예정인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윤지온이 하차한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스코미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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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드라마 '엄마친구아들', '멜로가 체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윤지온이 음주 운전으로 촬영 중이던 작품에서 하차했다.
뉴스 1은 17일 윤지온이 최근 음주 운전으로 적발돼 오는 2026년 방영 예정인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지온은 최근까지 작품 촬영에 임했으며 가까운 주변인들도 그의 하차 소식을 알지 못했다. 현재 윤지온은 개인 계정도 탈퇴한 상황이다.
1990년생인 윤지온은 2013년 '여성 극작가전-일어나 비추어라'로 데뷔했다.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관객을 만나온 그는 2016년 '기억'에서 조연출 역으로 드라마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비밀의 숲', '미스터 선샤인', '멜로가 체질', 영화 '손의 무게', '악질경찰', '오케이 마담', '드림'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특히 윤지온은 '멜로가 체질'에서 배우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과 동고동락하는 남동생 이효봉 역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또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는 강단호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방영됐던 '엄마친구아들'은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호평 속 막을 내렸다.
윤지온이 하차한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스코미디물이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이 원작으로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가 연기 호흡을 맞춘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이음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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