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삼성디스플레이 생산 시설 현장 점검

이지수 first@mbc.co.kr 2025. 9. 1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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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디스플레이 생산 현장을 방문해 양산 계획 등을 점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회장이 어제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캠퍼스를 찾아 내년부터 양산이 시작되는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 생산 시설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4조 1천억 원을 투자한 이 공장은 내년부터 8.6세대 IT용 OLED를 생산할 계획으로, 제품은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이 만드는 IT기기 패널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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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방문한 이재용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디스플레이 생산 현장을 방문해 양산 계획 등을 점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회장이 어제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캠퍼스를 찾아 내년부터 양산이 시작되는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 생산 시설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4조 1천억 원을 투자한 이 공장은 내년부터 8.6세대 IT용 OLED를 생산할 계획으로, 제품은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이 만드는 IT기기 패널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 회장은 지난 6월 인천 송도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최근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지수M 기자(fir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56887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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