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2026 코첼라' 전격 합류..YG 측 "그룹명 사용 승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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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첫 행보로 '2026 코첼라' 합류를 알린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명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의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출연과 관련해 "빅뱅 그룹명 사용에 대해 코첼라 측과 멤버들 요청이 있어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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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의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출연과 관련해 "빅뱅 그룹명 사용에 대해 코첼라 측과 멤버들 요청이 있어 승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라인업에 따르면 내년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빅뱅이 지드래곤, 태양, 대성까지 완전체로 '2026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빅뱅은 2026년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코첼라' 무대에 올라 2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글로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그룹의 20주년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자, 전 세계 음악 팬들이 가장 열광하는 무대 중 하나에서 펼쳐지는 전설적 컴백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 코첼라 라인업에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카롤 지(Karol G) 등이 헤드라이너로 서는 등 시대를 아우르는 최고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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