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과학고 ,2025 고졸성공 취업·창업 페스타 동아리 경진대회 금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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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가 2025 고졸성공 취업·창업 페스타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금상(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외식과학고는 전시물 구성, 운영계획의 체계성, 창의성, 실습 기반 교육성과 등 전반에 걸쳐 고른 점수를 받은 바(Bar)적심은 전국 직업계고 동아리 중 단 한 팀에게만 수여되는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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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가 2025 고졸성공 취업·창업 페스타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금상(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재학생들이 소속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고졸 인재의 역량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서 한국외식과학고는 바텐딩과 음료 서비스 분야의 전공 심화 동아리인 바(Bar)적심이 출전해 K-문화의 세계화 흐름에 발맞춰 한국 전통 음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drink'를 창작해 선보였다.
또 한국 전통 음료를 활용한 창작 칵테일 전시와 함께, 칵테일 장식 체험 및 시음 행사가 다채롭게 구성된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이 외에도 논알콜 음료 제조 체험, 바텐딩 도구 사용법 시연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형 부스로서의 교육적 완성도와 대중성, 현장성이 심사위원단과 참관객 모두에게 교육적 완성도와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부스로 호평 받았다.
한국외식과학고는 전시물 구성, 운영계획의 체계성, 창의성, 실습 기반 교육성과 등 전반에 걸쳐 고른 점수를 받은 바(Bar)적심은 전국 직업계고 동아리 중 단 한 팀에게만 수여되는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석용범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한 프로젝트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외식 산업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진로·진학·취업 등 다양한 진입로를 갖춘 직업교육 모델학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유정훈 기자 nkyoo@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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