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30일 첫 운항…양양-제주 '9900원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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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은 올해 4분기 국내선 운항 계획을 확정하고 첫 운항을 기념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파라타항공의 첫 운항을 알리는 '설렘만큼 가벼운 특가' 프로모션은 양양-제주 노선 항공권을 유류할증료가 면제된 편도 총액 99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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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30-300 투입해 양양-제주 매일 왕복…10월 김포 노선 확대
유류할증료 면제·변경수수료 0원, 첫 취항 기념 혜택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파라타항공은 올해 4분기 국내선 운항 계획을 확정하고 첫 운항을 기념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파라타항공의 첫 운항을 알리는 '설렘만큼 가벼운 특가' 프로모션은 양양-제주 노선 항공권을 유류할증료가 면제된 편도 총액 99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이날 오후 5시부터 5일간이다.
이어 오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변경수수료 무제한 0원'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고객은 출발일 2주 전까지 횟수 제한 없이 여행 일정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프로모션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9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운항 스케줄은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일 A330-300(294석) 항공기를 투입해 양양-제주 노선을 왕복 운항한다. 오전 8시30분 양양공항에서 출발해 9시50분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WE6701편, 오전 10시50분 제주공항에서 출발해 12시10분 양양공항에 도착하는 WE6702편이 각각 운항된다.
오는 10월 26일부터는 김포-제주 노선으로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다.
파라타항공은 기존 FSC(대형항공사)·LCC(저비용항공사) 구분을 넘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합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의 항공사업 모델을 표방한다. LCC 업계에서 유상 판매가 일반적인 생수는 물론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음료 '피치 온 보드'를 국내선에서도 무료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기업과 협업해 차별화된 기내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다린 첫 운항을 맞아 파라타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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