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액결제' 사건 40대 중국국적 용의자 인천공항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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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무단 소액결제' 사건의 용의자인 중국 국적의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어제(16일) 오후 2시 3분쯤 인천국제공항에서 유력한 용의자인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당시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또 부정결제로 취득한 상품권의 현금화에 관여한 용의자 44살 남성 B씨를 2시 53분쯤 서울 영등포구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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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무단 소액결제' 사건의 용의자인 중국 국적의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어제(16일) 오후 2시 3분쯤 인천국제공항에서 유력한 용의자인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당시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또 부정결제로 취득한 상품권의 현금화에 관여한 용의자 44살 남성 B씨를 2시 53분쯤 서울 영등포구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불법 소형 기지국 장비를 승합차에 싣고 다니면서 수도권 특정지역 KT 이용자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모바일 상품권 구매, 교통카드 충전 등의 소액 결제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두 사람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T 소액결제 피해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y/20250917170447190gin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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