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50억 집에 내 방이 없다…결혼생활 참 힘들어”

이유나 2025. 9. 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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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자꾸 한국에 오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추성훈은 자신의 채널에서 "결혼이 힘든 이유"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결혼이 힘든 점에 대해서 "집에 내 방이 없다"며 "집에서 자기 공간이 없다고 생각해보라. 얼마나 힘든지 알아? 어디서도 릴렉스 못해"라고 울적해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일본 됴코의 50억원대 아파트에서 딸 사랑이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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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자꾸 한국에 오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추성훈은 자신의 채널에서 "결혼이 힘든 이유"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결혼이 힘든 점에 대해서 "집에 내 방이 없다"며 "집에서 자기 공간이 없다고 생각해보라. 얼마나 힘든지 알아? 어디서도 릴렉스 못해"라고 울적해했다.

이어 "밖에 나가면 편해"라면서 "너무 편해 보이지"라고 말하며 생맥주 집에서 제작진과 노닥거리는 시간을 행복해했다.

또 "결혼하면 와이프 성격 이해도 해줘야 하고"라며 "참아야 하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자기 성격이 나오면 와이프와 싸우는 거다"라며 "나는 많이 참았다. 그래도 참아야 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일본 됴코의 50억원대 아파트에서 딸 사랑이를 키우고 있다. 최근 유튜브 및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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