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신생아 子 하루에 “너 왜 이렇게 잘생겼니?” 감탄 또 감탄(형탁 사야의 하루)

박아름 2025. 9. 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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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의 신생아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9월 17일 심형탁 사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생후3일~2주]신생아 하루와 산후조리원에서 보내는 가족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산후조리원에서 보낸 심형탁 사야 하루의 가족 시간이 담겼다.

그 후로도 심형탁은 "이틀 뒤 또 달라. 너 왜 이렇게 잘생겼니? 미치겠네. 너무 잘생기지 않았어?"라며 하루 외모 칭찬을 이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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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
사진=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의 신생아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9월 17일 심형탁 사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생후3일~2주]신생아 하루와 산후조리원에서 보내는 가족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산후조리원에서 보낸 심형탁 사야 하루의 가족 시간이 담겼다.

심형탁은 사야가 산부인과에서 퇴원한지 3일만에 처음으로 하루 안기에 도전했다. 간호사의 도움으로 조심스레 하루를 품에 안은 심형탁은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심형탁과 사야는 잠이 든 신생아 하루의 정수리 냄새를 맡아보는가 하면 요리조리 만져보며 신기해했다. 자신의 생일 다음날 하루를 얻은 심형탁은 “엄마가 큰 생일 선물을 줬어. 너무 예쁠 것 같지 진짜. 좋은 것만 닮은 것 같다”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또 심형탁은 자고 있는 하루의 모습을 보고 "눈이 왜 이렇게 커?"라며 팔불출 면모를 내비치기도 했다.

아빠의 첫 교육 시간, 심형탁은 하루를 꼭 안고 “이게 행복인가?”라고 물으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했다.

심형탁은 텔레비전으로 자신의 최애 '도라에몽'을 함께 시청하기도 했다.

첫 분유 주기와 기저귀 갈기에도 나섰다. 심형탁은 점점 더 예뻐지는 하루를 보며 "너 왜 이렇게 예쁘니?"라고 감탄했다. 그 후로도 심형탁은 "이틀 뒤 또 달라. 너 왜 이렇게 잘생겼니? 미치겠네. 너무 잘생기지 않았어?"라며 하루 외모 칭찬을 이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심형탁과 사야는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3년 8월 결혼해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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