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G 카메라·배터리 우주로 간다

김소연 2025. 9. 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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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LG가 스타트업인 무인탐사연구소와 손잡고 오는 2032년 달 착륙을 목표로 우주 산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LG는 민간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알리며 누리호 4차·5차에 탑재되는 LG 부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LG의 카메라 모듈, 배터리 셀, 통신 모듈용 안테나가 탑재된 무인탐사연구소의 달 탐사 로버 모습(사진=LG)
슈퍼스타트 데이 2025에서 LG 직원들이 LG의 카메라 모듈, 배터리 셀, 통신 모듈용 안테나가 탑재된 무인탐사연구소의 달 탐사 로버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사진=LG)
슈퍼스타트 데이 2025에서 LG 직원들이 LG의 카메라 모듈, 배터리 셀, 통신 모듈용 안테나가 탑재된 무인탐사연구소의 달 탐사 로버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사진=LG)
(앞줄 오른쪽부터)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조남석 무인탐사연구소 대표가 LG의 카메라 모듈, 배터리 셀, 통신 모듈용 안테나가 탑재된 무인탐사연구소의 달 탐사 로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LG)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가 1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된 슈퍼스타트 데이 2025 행사의 개회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LG)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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