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체고, 경찰청장기 사격 단체전 4개 종목 단체전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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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체고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서 4개 종목 단체전을 석권했다.
인천체고는 17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고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 전익범·박진서·나현세·신성우가 출전해 대회 타이기록인 1천714점을 쏴 경기체고(1천708점)와 보은고(1천692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앞서 여고부 25m 권총 단체전과 여고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정상에 오른 인천체고는 이로써 단체전 금메달 4개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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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체고는 17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고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 전익범·박진서·나현세·신성우가 출전해 대회 타이기록인 1천714점을 쏴 경기체고(1천708점)와 보은고(1천692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어 인천체고는 여고부 50m 복사 단체전서도 정해이·김우정·김단비·유수민이 1천833점을 합작해 태릉고(1천819점)와 경기체고(1천818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앞서 여고부 25m 권총 단체전과 여고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정상에 오른 인천체고는 이로써 단체전 금메달 4개를 휩쓸었다.
인천체고는 또 전익범이 남고부 50m 3자세 개인전 결선서 452.1점으로 서희승(446.1점·경기체고)과 권용우(435.5점·서울고)를 제치고 우승, 2관왕에 올랐다.
여고부 50m 복사·3자세 단체전서 모두 금메달을 합작한 정해이·김우정도 2관왕 대열에 합류했고, 정해이는 이날 여고부 50m 복사 개인전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밖에 인천대는 남대부 스탠다드권총 단체전서, 조연우(고양 주엽고)는 여고부 50m 복사 개인전서, 이채원(안성 공도중)은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각각 3위를 기록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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