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춘천장애인인권영화제 18일 개최

김오미 2025. 9. 17. 1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3회 춘천장애인인권영화제 '울림'이 18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춘천호반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장애인 복지 증진 사업 기금으로 마련됐다.

영화제에서는 장애 및 인권을 주제로 한 5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배재현 춘천호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장애인의 인권에 대해 우리 사회의 왜곡된 인식이 허물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권 주제로 한 5편의 영화 상영
◇영화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스틸컷

제3회 춘천장애인인권영화제 ‘울림’이 18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춘천호반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장애인 복지 증진 사업 기금으로 마련됐다. 영화제에서는 장애 및 인권을 주제로 한 5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상영작은 ‘해바라기’, ‘빛의 멜로디’, ‘타임머신’,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홀라당’ 등 5편이다. 영화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배재현 춘천호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장애인의 인권에 대해 우리 사회의 왜곡된 인식이 허물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