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의 아들' 박준현, 2025 KBO리그 전체 1순위 영광…"목표 이루게 됐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이변은 없었다.
천안북일고 투수 박준현이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안았다.
박준현이 이변 없이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안았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지게 된 키움이 박준현을 지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이형주 기자┃이변은 없었다. 천안북일고 투수 박준현이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자 93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61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1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19명 등 총 1261명이 참가했다.
박준현이 이변 없이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안았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지게 된 키움이 박준현을 지명했다. 박준현은 김성준(광주제일고), 문서준(장충고)와 들어 1순위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다른 두 선수가 미국 도전을 택하면서 박준현이 1순위로 평가받았다.
박준현은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박석민 전 두산 베어스 코치의 아들이기도 하다.
박준현은 지명 이후 "야구를 시작하면서부터 전체 1순위가 목표였다. 그 목표를 이루게 해주신 키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항상 뒷바라지해주시며 큰 힘이 되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지도해주신 감독님들, 코치님들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석민 전 코치는 "울지 않겠다고 했는데 눈물이 난다. 야구인 2세가 좋은 점도 있지만 힘든 점도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잘 성장해줘 고맙고 자랑스럽다. 프로가 호락호락하지 않다. 더 노력하고 해서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잘 해주길 바란다"라고 얘기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
- 수지 맞나요? 글래머 강조 속살 '시스루' 깜짝! - STN NEWS
- '충격' 유명 남녀 배우, 사귈 때 촬영장서 섹스 - STN NEWS
- 걸그룹 맞아?!…글래머가 훤히 다 보이네 - STN NEWS
- 치어리더는 다르네… 속옷인지, 비키니인지 - STN NEWS
- 하지원, 새빨간 수영복 입고 글래머 과시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