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필름 '보닥', 실내 어디든 쉽게 붙이는 인테리어 필름 '보닥'…벽·몰딩·도어·가구 450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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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축자재기업인 현대L&C의 인테리어 필름 보닥이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주목받고 있다.
보닥은 뒷면에 특수 점착 처리가 된 표면 마감재로, 벽은 물론 몰딩 도어 가구 등 다양한 실내 공간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보닥 인테리어필름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실내를 새롭게 연출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다양한 자재와의 매칭을 통해 차별화된 인테리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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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면만 교체해도 확 달라져
올가을엔 따뜻한 분위기 주목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축자재기업인 현대L&C의 인테리어 필름 보닥이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주목받고 있다. 뒷면에 특수 점착 처리가 돼 실내 공간에 쉽게 붙일 수 있고 450여 종에 달하는 디자인으로 가을에 맞는 따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평가다.
보닥은 뒷면에 특수 점착 처리가 된 표면 마감재로, 벽은 물론 몰딩 도어 가구 등 다양한 실내 공간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 한 면만 교체해도 공간 분위기가 달라지고 오래된 가구나 도어에 덧씌우면 새 제품처럼 변화를 줄 수 있다. 인테리어 필름은 간단한 시공으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특성 때문에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건자재다.
가을 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따뜻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공간에 깊이감을 주는 정제된 내추럴 스타일과 소재 본연의 질감을 살린 마감재가 주목받고 있다. 현대L&C는 “이에 맞춰 차분한 컬러와 감각적인 질감을 더한 우드, 메탈, 콘크리트 디자인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주목받는 제품군으로는 긴 세로폭으로 원목의 질감을 살린 롱우드 시리즈, 은은하면서도 강렬한 금속 질감을 다양한 색상으로 표현한 벨벳메탈 시리즈, 회벽을 바른 듯 부드러운 음영을 담아낸 페인티드 콘크리트 시리즈가 있다. 각각 고유한 매력을 지니면서도 공간 전반에 무리 없이 어울려 포인트 인테리어와 전체 무드 연출 어디에나 활용할 수 있다.
보닥이 주목받는 다른 이유는 다양한 자재와의 조화다. 벽지, 도어, 가구와 같은 주변 인테리어 요소와 꾸밀 때 보닥의 진가가 드러난다는 설명이다. 이번 샘플북에는 현대L&C의 실크벽지 큐피트, 큐브와 조합해 벽지와 필름의 색상을 통일한 인테리어 패키지가 소개됐다. 현대리바트와는 동일 컬러를 적용한 부엌 가구와의 매칭 사례가 담겨 있다.
공식 SNS에 공개된 ‘보닥×벽장재×가구’ ‘보닥×하넥스(인테리어 스톤)’ 매칭 영상은 조회 수 100만 회에 육박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현대L&C는 “인테리어를 단일 자재가 아니라 다양한 소재의 조화로 완성하려는 소비자 니즈가 높아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실내 공기질과 생활 안전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도 신뢰를 얻기 위해 각종 친환경·안전 인증을 확보했다. 보닥이 운영하는 방염제품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이 주관하는 방염성능검사를 통과한 제품에만 인증 마크를 표기하고 있다.
보닥 전 제품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턴, 컬러, 특징과 장점 등을 비교할 수 있다. 고객이 직접 주거 및 상업공간에 제품을 적용해 볼 수 있는 3D 시뮬레이션 기능도 있다. 샘플 무료 발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온라인에서 신청하면 A4 사이즈 제품을 1인당 최대 5장, 월 3회까지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보닥 인테리어필름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실내를 새롭게 연출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다양한 자재와의 매칭을 통해 차별화된 인테리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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