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 故로버트 레드포드 애도 “사랑하는 내 친구 편히 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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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이 고(故) 로버트 레드포드를 추모했다.
9월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여러 해외매체는 로버트 레드포드가 미국 유타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1936년생 로버트 레드포드는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 '아웃 오브 아프리카', '스팅', '클로즈 앤 퍼스널', '흐르는 강물처럼'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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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이 고(故) 로버트 레드포드를 추모했다.
9월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여러 해외매체는 로버트 레드포드가 미국 유타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향년 89세.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인과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1986)에서 호흡을 맞췄던 메릴 스트립은 "한 마리 사자가 세상을 떠났다. 내 사랑스러운 친구여 편히 쉬길"이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1936년생 로버트 레드포드는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 '아웃 오브 아프리카', '스팅', '클로즈 앤 퍼스널', '흐르는 강물처럼'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사랑받았다.
감독으로도 활약한 로버트 레드포드는 지난 1981년 영화 '보통 사람들'로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아카데미 평생공로상을 품에 안았다.
로버트 레드포드는 선댄스 영화제를 창립하며 독립영화 장려에도 힘썼다. 또 환경 운동가로서 30여년간 천연자원보호위원회 이사로 활동하며 기후 변화 대응을 촉구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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