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토끼눈 박석민 '아들 박준현 자랑스러워'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5. 9. 17. 15:38
[스타뉴스 | 잠실=김진경 대기자]
![[포토] 토끼눈 박석민 '아들 박준현 자랑스러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news/20250917160652342qgbs.jpg)
'2026 KBO 신인 드래프트'가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박준현(천안북일고)이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되자 아버지 전 두산 박석민 코치가 눈물을 흘리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kim.jinkyu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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