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황금빛 낙원' 브루나이 럭셔리 여행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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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이 로열브루나이항공과 손잡고 '황금의 나라' 브루나이 여행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브루나이는 석유와 천연가스로 부를 이룬 나라로, 이국적인 자연경관과 온화한 기후가 어우러져 여행지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여행 상품은 로열브루나이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매주 3회(화, 수, 토요일) 출발 가능하며, 숙박은 7성급 호텔이자 황금빛 장식이 화려한 '더 엠파이어 브루나이', 석양과 반딧불이 어우러지는 글램핑 리조트 '어보드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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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노랑풍선이 로열브루나이항공과 손잡고 '황금의 나라' 브루나이 여행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브루나이는 석유와 천연가스로 부를 이룬 나라로, 이국적인 자연경관과 온화한 기후가 어우러져 여행지로서 주목받고 있다.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 [사진=노랑풍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news24/20250917153227715buuz.jpg)
이번 여행 상품은 로열브루나이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매주 3회(화, 수, 토요일) 출발 가능하며, 숙박은 7성급 호텔이자 황금빛 장식이 화려한 '더 엠파이어 브루나이', 석양과 반딧불이 어우러지는 글램핑 리조트 '어보드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관광 일정도 알차게 구성됐다. 600년 역사를 품은 전통 수상가옥촌 '깜뽕아에르', 브루나이 왕조의 유산을 간직한 '로얄 리갈리아', 이슬람과 르네상스 건축미가 돋보이는 '야야산 광장', 황홀한 반영이 인상적인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롱보트를 타고 정글 속을 누비는 '템부롱 국립공원' 등 브루나이의 대표 명소를 두루 탐방한다.
특별한 혜택도 준비됐다. 여행객들은 한식, 현지 특선 요리, 전통 중식으로 구성된 미식 경험, 야식 파우치, 논알콜 샴페인, 태국 전통 마사지, 호텔 레이트 체크아웃 등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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