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시 "부동산 시장 불안...상도동 등 신통기획도 토허제 지정"

이정혁 기자, 김지영 기자 2025. 9. 17. 15: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서울시에서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재지정 이후에도 강남 등 상급지 지역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등록 시스템을 토대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일시적으로 해제했던 지난 2월 12일~3월 23일과 재지정된 이후인 지난 3월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평균 매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해제 당시 14억9792만원에서 해제 이후 11억659만원으로 26.1% 하락했다. 이 기간 강남구 아파트 평균 거래가는 61.9% 상승, 43억817만원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아파트의 모습. 2025.5.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17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이정혁 기자 utopia@mt.co.kr 김지영 기자 kjyou@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